ARTISTS
안광식
안광식

자연 속에 있는 나는 자연에게 다가서지 않는다. 멀리서 지켜보고, 스쳐 지나가 빛으로만 남는다. 흔들린다. 문득, 그리고 스친다. 내 삶의 경계선과 정체성을 찾아 헤매다 프레임을 만든다.

자연(대상)을 보고 그리지 않는다. 기억으로만 인지하고 노래하듯 그려나간다. 잘 그리지 않아도 좋다. 다만 기억한 것들을 일기 쓰듯 잘 늘려트리면 족하다.

나를 에워싸고 있는 모든 자연들과 자연 안에 나와 삶의 관계를 부인할 수 없음에, 망각의 세월들을 아련한 그리움의 풍광으로 풀어놓는다. 관객으로 하여금 자연에서 느끼는 마음의 정화와 정적인 고요, 그리움을 바라며 반복해서 비워내고 버릴 수 있는 장치가 되었으면 한다.

SOLO EXHIBITIONS
2019 나우리아트센터, 서울
2018 미안갤러리, 김해
2017 선화랑, 서울
2017 OCI갤러리, 안동
2016 아인갤러리, 부산
2016 현대아트센터, 분당
2015 한두뼘갤러리, 강화도
2014 해운아트갤러리, 부산
2010 밀레니엄 힐튼, 서울
외 다수 (총 29회)
SELECTED GROUP EXHIBITIONS
BLOOMING전 선화랑, 서울
예감 6인전 선화랑, 서울
한국당대회화 5인 옌타이문화회관, 중국
외 다수
ART FAIRS
Affordable Art Fair 런던 / 싱가포르 / 서울
아트부산 BEXCO, 부산
화랑미술제 COEX, 서울
Europ'art PALEXPO, 제네바
ICEC Contemporary Istanbul 터키
외 다수
COLLECTIONS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매일경제신문사, 기업은행,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외
WORKS
Nature-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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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e-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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