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용기, 포근한 위로
PAST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하는 다양한 순간들을 이야기합니다.
때로는 용기를 내어 한 걸음 내디디고, 때로는 조용히 머물며 스스로를 다독이는 것. 그 모든 모습이 충분히 의미 있고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음을 작품 속에 담았습니다.
박세연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어떤 감정도, 어떤 모습도 그대로 존중받을 수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지난 전시가 따뜻한 인사였다면, 이번 전시는 조금 더 깊이 다가와 조용히 어깨를 토닥이는 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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